우루과이 감독, “손흥민 톱클래스, 벤투는 세계적 명장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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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축구는 더 강해지고 성장했다. 손흥민은 톱클래스에서 경기하고 있다. 벤투 감독은 세계적인 명장이 될수 있다". ‘예전 한국과 지금의 한국이 어떻게 달라진 것 같은가’란 질문에 타바레스 감독은 "월드컵과 비교했을 때 상당히 성장하고 강해졌다. 우루과이는 12시간 시차와 이동거리로 체력적으로 회복하는데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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