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틀리프에서 라건아로… 팀도 이름은 바뀌었어도 위력은 그대로
페이지 정보
작성자
본문
스포츠이슈 |
세 개의 챔피언 반지와 59경기 연속 더블-더블 기록, KBL 외국인 선수상 2회(2015·2017) 등 화려한 경력에 빛나는 라건아는 "3년을 쉬었더니 근질근질하다"며 올 시즌 왕좌를 되찾겠다고 선언한 유재학(55) 현대모비스 감독의 "필승패"다. 그리고 올 시즌, 라틀리프에서 라건아로 "변신"한 그는 3년 만에 특별 귀화선수 드
![]()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