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1등급 경주, 화려한 컴백 알리는 경주마를 찾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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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4일 한국마사회(회장 김낙순) 렛츠런파크 서울 제10 경주는 1등급 경주마들의 1800m 장거리 대결로 진행된다. 샴로커(수 · 5세·미국·R112·송문길 조교사·승률 22.2%·복승률 40.7%) 렛츠런파크 서울의 전통적인 장거리 강자다. 로열지블리(수·6세·미국·R99·최용구 조교사·승률 22.2%·복승률 33.3%) 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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