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민·현주엽, 끝나지 않은 ‘마지막 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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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감독은 "잘 알려지지 않아서 그렇지 현 감독도 여성팬에게 인기가 많았다"며 "난 91학번, 현 감독은 94학번으로 차이가 있는데, 내가 대학에 다닐 땐 우리(연세대)가 더 많이 이겼고, 내가 졸업한 뒤엔 현 감독의 고려대가 더 많이 이겼던 것 같다"고 회상했다. 이 감독은 "감독에 막 데뷔하면 ‘한 번 해볼 만 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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