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루과이전 앞둔 조현우 “벤투식 축구는 딱 내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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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대표팀 골키퍼 조현우(27·대구)는 2018년 한국 축구를 강타한 초신성이다. 지난 6일 대구스타디움에서 만난 조현우는 "굵직한 대회를 치르며 어느 정도 (태극마크에) 적응했다고 생각했는데, 이번 A매치 엔트리에 포함된 걸 확인하니 설레고 가슴이 뛰었다"며 "파울루 벤투(49·포르투갈) 감독님 데뷔전이었던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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