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난 베네수엘라 여권도 안 나와...PGA 선수 대회 참가 좌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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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투어에서 3승을 거둔 조너선 베가스가 베네수엘라 여권 갱신이 안 돼 대회 출전이 좌절됐다. 베가스는 트위터에 "내 여권이 2개월 후에 만료되는데 불행하게도 내 나라에서 끔찍한 일들이 일어나 갱신이 안 된다. (대회 참가를 위해 도와줬던) CIMB 클래식 관계자들에게 감사한다"고 썼다. CIMB 클래식은 상금 700만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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