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마운드 영건 관리·발굴은 명백한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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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이슈 |
롯데 마운드의 미래는 2017년 이맘때보다 그 전망이 어둡다. 5년 만에 포스트시즌에 진출한 지난해는 젊은 투수들의 선전이 큰 힘이 됐다. 우완 김원중(25)도 선발로만 24번 등판하며 5인 로테이션의 한 자리를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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