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종차별 폭행’ 코코린, 축구계 퇴출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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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축구대표팀 공격수 알렉산드르 코코린(27ㆍ제니트)이 촉발한 폭행 사건의 후폭풍이 일파만파로 번지고 있다. 영국 주간지 ‘선’은 "코코린과 마마예프에게 폭행을 당한 두 명의 공무원 중 한 명은 치아가 부러지는 피해를 당했다. 현장을 지켜본 카페 직원들은 두 선수가 술에 취했을 뿐만 아니라 마약까지 복용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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