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가 함께 웃었다, 나란히 프로지명받은 이지석-이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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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대 이지훈(23)과 한양대 이지석(20)이 프로배구 신인 드래프트에서 각각 대한항공과 삼성화재에 지명됐다. 레프트 겸 리베로 이지석은 8일 서울 리베라호텔에서 열린 2018-2019 V리그 남자부 신인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전체 5순위로 삼성화재에 지명됐다. 1라운드에 뽑힌 이지석은 "이렇게 앞순위에 뽑힐 거란 생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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