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익대 미들블로커 전진선, 전체 1위로 OK저축은행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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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대 3학년 전진선(22)이 프로배구 남자부 전체 드래프트 1위로 OK저축은행에 지명됐다. OK저축은행은 8일 서울 청담동 리베라호텔에서 열린 2018-2019 V리그 신인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1순위 지명권을 획득했다. 지난 시즌 최하위 OK저축은행은 우선 지명 확률추첨권 50%를 얻었고, 추첨 결과 1순위 지명권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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