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의 제왕’은 누구…호날두·메시·모드리치, 발롱도르 후보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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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유벤투스)와 리오넬 메시(FC바르셀로나), 루카 모드리치(레알 마드리드)가 ‘축구의 제왕’ 자리를 놓고 다시 한 번 격돌한다. 또한 모드리치를 포함해 개러스 베일과 이스코, 카림 벤제마 등 모두 8명의 레알 마드리드 선수가 발롱도르에 도전한다. 더불어 러시아 월드컵 우승팀인 프랑스는 폴 포그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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