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시드 한국 2승 … “이번엔 우승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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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4일 인천 송도 잭 니클라우스 코리아 골프장에서 개막한 UL인터내셔널 크라운 첫날 경기에서 2승을 거두고 선두에 나섰다. 3번 홀에서 테레사 루의 칩인 버디로 한 홀을 먼저 내준 한국은 4번 홀에서 곧바로 유소연의 버디로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14번 홀과 15번 홀에서 한 홀씩 주고받으면서 1홀 차로 앞서가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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