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인식 클래식] 빅게임 피처로 성장한 류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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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을 처음 본 것은 한화 감독을 맡았던 지난 2005년 6월이었다. 동산고에 재학중이던 류현진은 그 경기에서 9이닝 17탈삼진 무실점으로 완봉승을 기록했다. 이후 스카우트 파트에서 신인 드래프트를 앞두고 고민이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류현진에 대한 이야기를 해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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