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내셔널 크라운]우승 위해 한인 교포 넘어야 하는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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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1번 시드 한국은 8번 시드 호주에 한 경기 지고 당황했다. 미셸 위는 "한국에서 열리기 때문에 올해 가장 큰 목표는 인터내셔널 크라운 출전이었다"고 말했다. 올해도 1번 시드를 받은 한국은 4일 대만(8번 시드), 5일 호주(5번 시드), 6일 잉글랜드(4번 시드)와 경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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