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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단 10주년 맞는 이랜드... 이번엔 승격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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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Z 댓글 0건 조회 3,110회 작성일 23-12-09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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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프로 축구가 출범한 지 40년이 흘렀다. 그 과정에서 4분의 1의 역사를 함께 한 이 축구팀은 호기롭게 K리그에 도전장을 내밀었으나 창단 햇수로 10년이 지난 지금, 아직도 1부 리그에 모습을 드러내지 못하고 있다. 2014년 8월 26일, 대한민국 수도를 연고로 한 축구 클럽이 팬들의 많은 관심 속에서 베일을 벗었다. 바로 서울 이랜드 FC였다.
 
이랜드 그룹의 강력한 후원에 힘입어 구단 창단 이후 한국 축구 전설인 이영표(은퇴)의 스승으로 알려진 마틴 레니(스코틀랜드) 감독 선임 후, 국가대표 출신 조원희(은퇴), 김재성(은퇴), 김영광(성남)을 영입하며 공격적인 투자를 선언했으며 훗날 K리그를 대표하는 선수로 성장하는 주민규(울산), 김성주(충남), 전민광과 같은 자원을 수혈하며 빠르게 성장을 도모했다. 또한 구단 창단 시 내세웠던 목표인 2년 내 K리그 1 진입, 2018년 AFC 챔피언스리그 진출, 2020년도에는 K리그 1 우승 트로피를 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그렇게 맞이했던 K리그 참가 첫해인 2015시즌, 이랜드는 마틴 레니 감독의 공격적인 지휘와 함께 해당 시즌 도움왕에 올랐던 김재성(12도움), 개인 득점 2위에 올랐던 주민규(23골 7도움), 타라바이(18골 3도움)의 활약에 힘입어 리그 4위에 도달하는데 성공했다. 비록 K리그 1의 문턱을 가까스로 넘지 못했으나 창단 첫해 성적치고는 만족스러웠다.
 
계속된 실패와 감독 이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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