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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전만 무려 3경기, 일본 넘어야 ACL 8강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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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Z 댓글 0건 조회 82회 작성일 21-09-14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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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를 대표하는 4개 팀이 아시아 정복을 위해 나선다.
 
울산 현대, 전북 현대, 대구FC, 포항 스틸러스는 14일과 15일 2021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 16강전에 출전한다.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홈 앤드 어웨이 방식이 아닌 단판 승부로 펼쳐진다. 만약 8강에 진출할 경우 다음달 17일과 20일 전주에서 8강, 4강전을 갖는다.
 
K리그 1위 vs J리그 1위 자존심 대결
 
K리그 4팀은 지난 6월 열린 ACL 조별리그에서 모두 생존하며, 16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공교롭게도 16강부터 진행되는 토너먼트에서 K리그 팀간의 맞대결이 성사되지 않음에 따라 4개팀 모두 8강에 진출할 수 있는 가능성이 열렸다.
 
무엇보다 이번 16강전의 주요포인트는 한일전이다. 4경기 중 무려 3경기가 K리그와 J리그 팀이 맞붙게 됐다.
 
가장 큰 관심은 14일 오후 8시 울산 문수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K리그 1위 울산과 J리그 1위 가와사키 프론탈레의 16강전이다.
 
두 팀은 각각 자국 리그에서 선두에 올라있다. 특히 울산은 지난 대회 ACL 챔피언이기도 하다. 지난해부터 ACL 15연승의 무적 행진이다. 조별리그에서도 6전 전승으로 가뿐하게 16강에 안착했다.
 
울산은 올해 초 홍명보 감독 체제로 탈바꿈한 이후 절정의 페이스를 달리고 있다. 8월부터 7경기에서 5승 2무를 올렸다. 주장 이청용을 필두로 김태환, 윤빛가람, 불투이스, 조현우 등 경험 풍부한 노장들이 건재한데다 올림픽 대표팀 출신 이동경, 이동준, 원두재, 설영우 등 젊은피와의 신구조화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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