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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석-하윤기부터 신민석까지... 프로농구 속 샛별 열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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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Z 댓글 0건 조회 109회 작성일 21-10-13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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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 없는 프로농구 신인들의 활약이 돋보인다. 2021-2022시즌 프로농구가 지난 9일부터 개막한 가운데 가장 눈에 띄는 현상은 올해 프로농구에 갓 데뷔한 신인들의 약진이다. 모처럼 대형 유망주들이 한꺼번에 등장했다는 평가를 받았던 올해 드래프트를 통해 모습을 드러낸 신인들이, 그 기대에 걸맞는 활약상을 선보이며 벌써부터 농구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올해 신인드래프트 1순위 지명의 영광을 안게된 서울 삼성 이원석은 기동력을 갖춘 장신빅맨의 가능성을 보여줬다. 지난 10일 창원 LG와 개막전이자 본인의 프로 데뷔전에서 1쿼터 4분 경기에 교체투입 이후 총 18분 46초를 출전하여 10점 1어시스트 1블록을 기록하며 팀승리에 힘을 보탰다.

이원석은 이날 2점슛 2개와 3점슛 1개, 자유투 3개를 모두 성공시키며 슈팅 성공률 100%를 기록했다. 데뷔전 두 자릿수 득점+야투 성공률 100%을 동시에 달성한 선수는 2012년 장재석(현대모비스)이후 역대 두 번째였다. 당시 장재석 부산 KT(현 수원)소속으로 고양 오리온을 상대로 10득점(2점슛 4개+ 자유투 2개)을 기록했다.

이원석은 11일 서울 SK전에서는 8점을 올렸다. 데뷔전에서는 하나도 따내지 못했던 리바운드도 6개나 잡아냈다. 2경기 모두 출장시간이 19분 미만(18분 39초)이였던 것을 평균 9.0득점 3.0리바운드 1.0블록슛이라는 엄청난 생산성을 발휘했다. 삼성은 SK전에서 73-87로 패하며 첫 패를 기록했지만 이원석이 프로무대에서 충분히 통한다는 것을 확인한게 위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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