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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전 만큼 빛난 대타, 팀 살린 최용제의 만점 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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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Z 댓글 0건 조회 26회 작성일 21-10-14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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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들어 주전으로 나오는 선수들 만큼이나 많은 주목을 받는 선수가 있다. 가을을 바라보는 두산 베어스가 믿는 최고의 히든카드, 포수 최용제가 그 주인공이다.

두산은 13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홈 경기서 5-3으로 승리를 거두고 2연승을 질주했다. 중위권 팀들의 추격에 잠시 주춤하는 듯했던 두산으로선 선두 KT를 상대로 일찌감치 우세 3연전을 확정짓고 한숨을 돌렸다.

첫날에는 3점 차, 이튿날에는 2점 차 승부로 점수 차가 그리 크지 않았다. 팽팽한 흐름을 이어오다가 한순간에 희비가 엇갈렸다는 이야기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연이틀 대타로 나와 중요한 안타를 기록한 최용제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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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중반 이후 팀을 위기에서 구해낸 최용제

13일 경기서 경기 중반까지 KT에 2점 차로 끌려가던 두산이 6회말 들어 분위기를 바꾸었다. 김인태와 안재석의 연속안타에 이어 박계범이 희생번트를 대면서 1사 2, 3루의 찬스로 연결됐다. 후속타자 박세혁이 좌익수 뜬공으로 물러난 이후 김태형 감독은 대타 카드를 꺼내들었고, 2사 2·3루서 최용제에게 기회가 찾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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