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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으로 바위치기, 그래도 포항이라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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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Z 댓글 0건 조회 107회 작성일 21-11-24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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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의 매력은 예측할 수 없는 이변에서 나온다. 작은 변수가 승부의 흐름을 바꾸기도 하고, 누가 봐도 불리한 상황에서 약자가 강자를 이기는 반전이 나오기도 한다. 특히 단판 승부에서는 어떤 일이든 가능하다. 그리고 축구는 스포츠에서도 이변의 가능성이 가장 높은 종목 중 하나로 꼽힌다.
 
K리그의 자존심 포항 스틸러스가 "다윗의 기적"에 도전한다. 포항이 넘어야 할 "골리앗"은 중동의 강호 알 힐랄(사우디아라비아)이다. 포항과 알 힐랄은 24일 오전 1시(한국시각)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킹파드 국립경기장에서 2021년 아시아챔피언스리그(ACL) 결승전을 치른다.
 
포항과 알힐랄과 나란히 3회 우승으로 ACL 최다 우승 공동 1위에 올라 있다. 동아시아와 서아시아 축구를 대표하는 두 팀중 어느 팀이 승리하든 최초의 ACL 4회 우승팀으로 이름을 올리게 된다.
 
알 힐랄은 중동 특유의 "오일머니"를 바탕으로 막강한 선수단을 구축하며 모든 면에서 아시아 최강의 전력으로 꼽힌다. 베스트 멤버들이 대부분 사우디 국가대표 출신이다. 사우디는 현재 진행 중인 2022 카타르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B조에서 5승1무로 압도적인 선두를 달리며 본선진출을 거의 확정지은 상황이다.
 
여기에 알 힐랄 외국인 선수들의 기량 역시 아시아 최고 수준이다. 브라질 출신 미드필더 마테우스 페레이라, 프랑스 국가대표 출신 바페팀비 고미스, 말리 출신 무사 마레가 등이 강력한 공격진을 구축하고 있으며, 수비에는 한국 국가대표 출신이었다가 제명된 장현수가 아시아쿼터로 포진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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