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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대어들 속에서도 존재감, 주전급 포수들의 행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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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Z 댓글 0건 조회 30회 작성일 21-11-24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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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에 공시된 2022 KBO FA 자격 선수 명단에 총 19명의 선수가 이름을 올린 가운데, 비중이 큰 포지션은 내야수(5명)와 외야수(8명)였다.

오히려 올겨울에는 투수보다 포수 FA가 더 많이 눈에 띈다. B등급에 속한 최재훈(한화 이글스)과 장성우(kt 위즈), C등급으로 분류된 강민호(삼성 라이온즈)와 허도환(kt 위즈)까지 무려 네 명의 선수가 시장에 나올 수 있다.

김재환(두산 베어스)나 나성범(NC 다이노스)처럼 대어급이라고 하기에는 무리가 있지만, 포수의 가치를 모르는 이가 없다는 것을 고려한다면 이들이 시장에서 어느 정도 평가를 받을 수 있을지에 많은 관심이 쏠릴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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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업에서 주전으로 발돋움, 주목 받는 포수가 된 최재훈

2017 시즌이 시작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신성현(두산 베어스)과 1대 1 트레이드 됐을 때만 하더라도 최재훈이 이렇게까지 잘해줄 것이라고 예상한 사람은 그리 많지 않았다. 시간이 흐를수록 팀에 잘 녹아든 최재훈은 이제 한화에서 없어선 안 될 핵심 야수 자원으로 거듭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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