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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종 빈 자리 지킨 임기영, 2022년에는 진짜 에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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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Z 댓글 0건 조회 131회 작성일 21-11-24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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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KBO리그에서 9위에 그친 KIA 타이거즈는 윌리엄스 감독과 결별을 고했다. 구단 최초 외국인 사령탑은 물론 사장과 단장까지 모두 물갈이된 배경에는 저조한 팀 성적에 대한 구단과 팬의 일치된 아쉬움이 반영된 것이 사실이다. 

KIA가 내년에 포스트시즌 진출을 도모하기 위해서는 선발 마운드부터 안정을 되찾아야 한다. 올해 KIA 선발진의 평균자책점은 5.04로 8위, 피OPS(피출루율 + 피장타율) 0.753으로 8위, 퀄리티 스타트(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는 39회로 10위로 중요 지표가 모두 하위권이었다. 

양현종이 FA 자격으로 메이저리그에 진출한 와중에 외국인 투수 중에서 제 역할을 한 선수가 없었다. 브룩스는 대마초 반입 시도가 적발되어 후반기 직전 퇴출당하고 말았다. 멩덴은 부상에 시달려 21경기 등판 120이닝 소화에 그쳤다. 브룩스의 대체 선수로 데려온 다카하시는 7경기에서 1승 3패 평균자책점 4.91 피OPS 0.787로 재계약 가능성이 희박하다. 선발진의 붕괴와 다르지 않은 상황으로 인해 이닝 소화 부담은 가뜩이나 취약한 불펜에 전가되었다. 

※ KIA 임기영 최근 5시즌 주요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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