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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패-악수거부-진실공방까지... 배구계 미운 오리된 IB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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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Z 댓글 0건 조회 200회 작성일 21-11-28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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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뜩이나 성적도 최악인데 벌이는 일마다 밉상 취급을 받고 있다. 내홍에 빠진 여자프로배구 IBK 기업은행이 안팎으로 뭇매를 맞으며 미운 오리로 전락했다.

논란의 중심에 선 감독대행은 본인이 앞장서서 팀분위기를 수습해도 모자랄 시점에 오히려 잇단 설화를 유발하는 데 이어 상대팀 감독으로부터는 악수 거부까지 당하는 굴욕을 겪었다. 또한 구단은 감독-단장 경질 이후에도 대행 선임에서 외국인 선수 교체까지 잇단 무리수를 거듭하며 과연 "팀을 정상화시킬 의지와 비전이 있는지" 회의적인 시각이 늘어나고 있다.
 
IBK는 27일 화성종합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1~2022 V리그 여자부 경기에서 기업은행과 원정 경기에서 GS칼텍스에게 세트 스코어 0-3으로 완패했다. IBK는 2승9패, 승점 5점으로 6위를 유지했다.
 
이날 차상현 GS칼텍스 감독은 김사니 IBK기업은행 감독 대행과 악수를 거부하여 눈길을 끌었다. 보통 배구에서 경기 전후 양팀 감독이 악수를 나누는게 관례다. 하지만 차 감독은 김 대행을 끝까지 외면하며 인사를 나누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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