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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샘프턴 압도한 리버풀의 중원, 3연승 행진 이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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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Z 댓글 0건 조회 219회 작성일 21-11-28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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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이 사우샘프턴을 상대로 대량득점 경기를 펼쳐내며 최근의 상승세를 계속 이어나갔다.
리버풀은 28일 자정(한국시각) 안 필드에서 열린 2021~2022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13라운드 사우샘프턴과의 경기에서 4-0 대승을 거뒀다.

이로써 리버풀은 리그 2연승을 달려 8승 4무 1패의 성적을 기록해 한 경기 더 치른 상태에서 맨체스터 시티에 승점 2점 앞선 2위로 올라섰다.

상대 압도한 리버풀, 전반에만 3골 터뜨리며 승부 결정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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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는 리버풀의 우세 속에 치러졌다. 볼 점유율 64대36의 우위를 점했고 슈팅수에선 20대7로 3배 가까이 많았고 유효슈팅에서도 6대3으로 2배 많았다.

리버풀은 중원에서 한 박자 빠른 패스플레이를 바탕으로 측면과 중앙을 이용해 다양한 공격루트로 사우샘프턴을 공략해나갔다. 사우샘프턴은 3백을 기반으로 한 3-4-3 포메이션으로 나섰으나 맞지않는 옷을 입은탓에 수비가 안정된 모습을 보이지 못했다.

이를 바탕으로 리버풀은 전반 2분 앤드류 로버트슨의 패스를 받은 디오구 조타의 선제골을 시작으로 32분엔 조타가 모하메드 살라의 패스를 받아 추가골을 터뜨렸다. 이어 37분에는 티아고 알칸타라가 세컨볼을 탈취한뒤 왼발 날카로운 슈팅으로 득점을 터뜨린 리버풀은 전반에만 3골을 터뜨리면서 사실상 승부를 결정지었다.

이러자 사우샘프턴의 랄프 하센휘틀 감독은 후반시작과 함께 수비수 얀 베드나렉과 공격수 체 아담스 대신 나단 텔라와 네이선 레드몬드를 투입해 변화를 줬다. 사실상 자신의 결정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인정한 교체였다.

그럼에도 경기흐름은 크게 달라지지 않었다. 후반 7분 코너킥 상황에서 알렉산더-아놀드가 올려준 볼을 페어질 판 다이크가 발리슛을 시도해 득점에 성공한 리버풀은 이후 티아고 알칸타라와 조던 핸더슨 대신 옥슬레이드-체임벌린과 제임스 밀너를 투입시키는등 주전선수들의 체력을 안배하며 여유있는 경기를 펼친 끝에 승리를 거머쥐었다.

존재감 발휘한 티아고 알칸타라, 리버풀 중원에 힘 보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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