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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두사미였던 황대인, 진짜 4번 타자 되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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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Z 댓글 0건 조회 57회 작성일 22-11-17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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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KBO리그에서 KIA 타이거즈는 정규 시즌을 5위로 마쳐 포스트시즌에 진출했으나 와일드카드 결정전 한 경기 만에 탈락하며 허망하게 시즌을 마쳤다. 지난겨울 공격적인 전력 보강으로 상위권 도전이 충분하다는 낙관론이 대두되었지만 최종 성적이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KIA가 내년에 상위권에 도전하기 위해서는 외부 FA 영입 등 전력 보강도 중요하다. 하지만 KIA의 20대 젊은 선수들의 성장이 더욱 중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KIA도 내부 자원의 육성에 성공하는 강팀의 면모를 입증해야 한다는 이야기다.

기대에 미치지 못했던 올해 KIA의 팀 성적은 주로 4번 타자를 맡았던 황대인의 행보와 맥락을 함께했다. 2021년 황대인은 13홈런(처음으로 두 자릿수 홈런)을 달성하며 주전 1루수로 자리매김했다. 지난겨울 나성범이 FA 6년 총액 150억 원의 대형 계약으로 고향 팀 KIA로 이적했다. 황대인은 나성범의 "우산 효과"를 받아 잠재력이 만개할 것이라는 전망이 있었다. 

※ KIA 황대인 최근 5시즌 주요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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