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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축구 선언한 클린스만호, 벤투호와 얼마나 다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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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Z 댓글 0건 조회 2,847회 작성일 23-03-14 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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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시작하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클린스만호"의 1기 명단이 발표했다. 3월 13일 대한축구협회는 24일 콜롬비아-28일 우루과이와 A매치 2연전에 나설 26명의 대표팀 명단을 발표했다.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독일)의 한국축구대표팀 데뷔전이다.
 
클린스만 감독은 지난 2월 27일 축구 대표팀의 새로운 사령탑에 올랐고 이달 8일에 입국했다. 아무래도 본인이 직접 선수를 살필 시간은 부족했던 만큼, 예상대로 1기 명단에는 카타르 월드컵 대표팀에서 활약했던 선수들이 대부분 그대로 이름을 올렸다. 한국축구는 파울루 벤투 감독이 지휘했던 지난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 16강 진출을 달성한 바 있는만큼, 같은 선수들을 이끌고서 클린스만 감독이 얼마나 다른 모습을 보여줄지에 관심이 모아진다.
 
카타르 월드컵 명단과 비교하면 달라진 것은 단 두 자리 뿐이다. 윤종규(서울)와 홍철(대구)이 탈락하고 이기제(수원)와 오현규(셀틱)가 발탁됐다. 새로운 두 선수도 모두 이미 대표팀 경험은 있다. 이기제는 벤투호 시절에 카타르 월드컵 2차 예선에서 A매치 2경기를 치른 바 있고, 오현규는 A매치 1경기를 소화했으며 월드컵 최종 멤버에는 들지 못했으나 "예비멤버" 신분으로 카타르에 함께 동행했다.
 
클린스만호 1기 명단을 살펴보면 풀백 자원에 대한 고민이 상당히 많았음을 알 수 있다. 탈락한 윤종규와 홍철, 새롭게 승선한 이기제는 모두 풀백이다. 대표팀 풀백진은 현재 전북 현대의 좌우 날개인 김진수와 김문환이 주전 자리를 차지하고 있지만, 두 선수 모두 올시즌 K리그 개막 이후 소속팀에서 인상적인 경기력을 보여주지 못하며 대표팀에서의 입지도 장담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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