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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격투 천재, 몰도바 불곰잡고 타이틀전 직행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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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Z 댓글 0건 조회 2,885회 작성일 23-09-03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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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UFC 헤비급 잠정 챔피언이자 현 헤비급 랭킹 2위 "굿 키드" 시릴 간(33‧프랑스)이 정상을 향해 다시 뛴다. 오는 3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아코르 아레나에서 있을 UFC 파이트 나이트 "간 vs 스피박" 메인 이벤트 헤비급(120.2kg) 매치가 그 무대로 상대는 "폴라베어" 세르게이 스피박(28‧몰도바), 현 랭킹 7위의 강자로 타격과 서브미션 능력을 고르게 갖춘 전천후 파이터다.

헤비급(195cm‧112kg) 육체를 가지고 엄청난 스피드와 테크닉을 뽐내며 마치 경량급같은 움직임을 보여준다는 평가를 받고있는 간은 상당수 관계자들 사이에서 "타격 천재"로 불린다. 여기에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엄청난 성장 속도가 가장 큰 이유로 꼽힌다. 2016년에 무에타이 커리어를 시작한 후 13연승을 기록하는 괴력을 보여줬는데 그중에는 WBC 무에타이 챔피언까지 포함되어 있다.

어디 그뿐인가. 2018년에 종합격투기 데뷔를 하고 단 3년 만에 UFC 잠정 챔피언에 등극한다. 5라운드 내내 풋워크를 쉬지 않고 밟으며 치고 빠지는 플레이가 가능할 정도로 체력이 좋으며 빠른 발과 긴 리치를 살려 자신은 잘 맞지 않으면서 상대에게 쉴새없이 정타를 찔러넣는 기술자형 스트라이커다.

무에타이를 베이스로 하는 선수답게 다양한 킥에 능한데 로우킥, 미들킥, 하이킥은 물론 프런트킥, 스피닝 힐 킥, 스피닝 백 킥 등 레퍼토리가 다양하다. 순발력과 이후 대처가 좋은지라 궤적이 큰 킥을 빠르고 능숙하게 차면서도 좀처럼 상대에게 빈틈을 허용하지 않는다. 긴 리치에서 나오는 날카로운 잽으로 경기 내내 상대를 괴롭히면서 여러가지 킥을 섞어서 구사하고 스탠스까지 자유자재로 바꿔주는 플레이는 상대의 머릿 속을 혼란스럽게 만들기에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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