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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격투기 불모지 한국... 함서희의 고군분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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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Z 댓글 0건 조회 8,758회 작성일 23-09-03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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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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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리, 김연경, 김연아". 한국 여성 스포츠계의 전설들이자 해당 종목을 떠올릴 때 가장 먼저 이름이 언급되는 선구자격 인물들이다. 빼어난 기량과 커리어 그리고 후배들에게 길을 열어준 부분까지 두루두루 영향력을 끼쳤다. 박지은, 한희원, 유소연, 박성현, 김인경, 김미현, 고진영, 최나연, 신지애, 김세영, 박인비 등이 거쳐간 혹은 지금도 뛰고있는 LPGA는 이젠 한국 여자골퍼들에게 낯설지않은 무대다.

단순히 거기서 뛰는 데 그치지 않고 무수한 우승자가 쏟아져 나왔으며 세계 랭킹 1위도 여럿 배출됐다. LPGA 역대 최소타수, LPGA 올해의 선수상, 그랜드 슬램, 명예의 전당 등 기록도 풍성하다. 명실공히 여자 골프 강국이라고 할 수 있다. 여기에는 그러한 토대를 마련해준 박세리(46‧170cm)의 영향이 크다.

그녀는 메이저리그에서 뛰던 "코리안특급" 박찬호와 더불어 IMF 위기 당시 실의에 빠져 있던 국민들에게 희망을 주었던 양대 영웅이었다. 당시로서는 멀게만 느껴지던 LPGA 투어 무대를 호령하며 스타 선수 한명이 한 종목의 위상과 판도를 바꿔 놓을 수 있다는 걸 증명했다. 그녀의 기록, 성적은 이제 독보적이지는 않지만 상징성 만큼은 후발주자들이 뛰어넘기 힘들것이다는 평가다.

사이즈, 신체능력 등이 중요한 농구, 배구 등은 아시아인들에게 절대 약세 종목이다. 그런 점에서 세계 여자 배구계 레전드로 꼽히는 김연경(35‧192cm)은 남녀 통틀어 한국구기종목에서 특별한 존재중 하나라고 할수 있다. 국내리그에서 정점을 찍고 일본 JT 마블러스, 튀르키예 페네르바흐체 SK, 엑자시바시 비트라, 중국 상하이 브라이트 유베스트 등에서 맹활약을 펼쳤다. 선수생활 내내 국가대표팀에서 부동의 에이스로 존재감을 과시중이며 국제대회에서 만난 월드 스타들에게도 위상을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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