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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 혹은 강등 뿐, 최종전 앞둔 파이널 B의 경우의 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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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Z 댓글 0건 조회 1,429회 작성일 23-12-01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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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부터 개막되며 K리그 팬들의 마음을 뜨겁게 달구며 정규 라운드를 마무리했던 2023시즌 K리그 1이 파이널 라운드를 앞두고 있다.

33라운드까지 성적에 따라 파이널 A 그룹으로 향한 울산-포항-광주-전북-대구-인천은 정규 라운드 마지막에서 웃음을 지었으며 정규 라운드 마지막까지 반등 기회를 살리지 못하며 파이널 B 그룹으로 향한 서울-대전-제주-수원 FC-강원-수원 삼성은 쓴웃음을 삼켜야만 했다. 이번 시즌 리그 우승팀은 울산 현대로 확정된 가운데 파이널 A 그룹에서는 아시아 무대 진출권을 두고 치열한 자존심 싸움이 진행 중이다.
 
반면 강등 문제가 걸린 파이널 B 그룹에서는 최종전까지 그 누구도 알 수 없는 치열한 싸움이 진행 중이다. 7위 서울과 8위 대전이 일찌감치 조기 잔류에 성공한 가운데 9위 제주 유나이티드마저 지난 36라운드 종료 직후 잔류를 확정 지으며 이제 강원과 수원의 두 클럽 간의 치열한 강등 싸움이 진행되고 있다. 오는 2일, 최종전을 앞둔 파이널 B 그룹에 산재하는 경우의 수는 어떤 것이 있을까.
 
대전 하나 시티즌, 구단 창단 첫 K리그 1 득점왕-도움왕 배출 도전
 
일찍이 잔류 확정에 성공하며 다음 시즌 더 높은 순위에 도전하는 반란의 승격 팀 대전 하나 시티즌은 최종전에서 득점왕과 도움왕 배출에 도전하게 된다. 대전은 브라질 골 폭격기 티아고의 득점왕 만들기 프로젝트에 일찌감치 착수했다. 현재 득점 선두 울산 현대 주민규(17골)와 티아고(16골)의 득점수 차이는 단 1점 차에 불과한 상황 속 대전은 최종전에서 서울을 마주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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