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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진 돌아온 GS, 시즌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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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Z 댓글 0건 조회 283회 작성일 24-02-26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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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칼텍스가 안방에서 기업은행을 꺾고 봄 배구의 꿈을 이어갔다.

차상현 감독이 이끄는 GS칼텍스 KIXX는 25일 서을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3-2024 V리그 여자부 6라운드 IBK기업은행 알토스와의 홈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0(25-23,25-19,25-22)으로 승리했다. 5라운드에서 1승5패를 기록하며 3위 자리를 정관장 레드스파크스에게 내주고 봄 배구 진출이 위태로워졌던 GS칼텍스는 6라운드 첫 경기에서 승점 3점을 따내며 정관장과의 승점 차이를 5점으로 좁혔다(17승14패).

GS칼텍스는 주포 지젤 실바가 60%의 성공률로 28득점을 폭발하며 공격을 주도했고 토종에이스 강소휘도 12득점으로 힘을 보탰다. GS칼텍스 합류 후 두 번째 경기를 치른 아시아쿼터 다린 핀수완도 블로킹 3개와 함께 9득점을 올리며 V리그에 빠르게 적응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무엇보다 차상현 감독을 기쁘게 했던 선수는 이번 시즌 어깨부상으로 시즌 중반까지 출전하지 못하다가 복귀 후 처음으로 풀타임을 소화한 안혜진 세터였다.

차상현 감독 특유의 더블세터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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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은퇴 후 남자부의 LG화재 그레이터스(현 KB손해보험 스타즈)와 상무배구단에서 코치를 역임한 차상현 감독은 2016년 12월 이선구 감독의 후임으로 GS칼텍스의 감독에 부임했다. 세대교체와 체질개선을 목표로 삼은 차상현 감독은 2017-2018 시즌이 끝난 후 팀의 주전세터로 활약하던 이나연(현대건설 힐스테이트)을 기업은행의 백업세터였던 이고은(페퍼저축은행 AI페퍼스)과 맞트레이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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