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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토종 공격수 주민규, 올해도 골 폭풍 이어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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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Z 댓글 0건 조회 196회 작성일 24-02-26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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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하나은행 K리그1"의 개막이 빠르게 다가오고 있다. 오는 3월 1일, K리그 디펜딩 챔피언 울산 HD FC와 FA컵 디펜딩 챔피언 포항 스틸러스의 공식 개막전을 시작으로 K리그1은 약 9개월의 대장정에 오르게 된다.

어느새 4일 앞으로 다가온 2024 K리그 1 공식 개막전에 앞서 이번 시즌 역시 화끈한 활약이 기대되는 선수가 있다. 바로 울산 HD의 최전방을 책임지는 리그 최강 토종 공격수 주민규의 활약 여부다.
 
외인 공격수 강세 속 국내파 자존심 지킨 주민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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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은퇴), 김신욱(키치), 정조국(은퇴)과 같은 대한민국 간판 스트라이커가 K리그 무대에서 떠난 이후 득점왕의 몫은 늘 외국인 공격수가 차지하는 현상이 나타났다. 승강제가 본격 도입된 2013시즌 이후 국내 공격수가 득점왕을 차지한 횟수는 11년 동안 5회에 그쳤다. 2015시즌 울산의 유니폼을 입고 18골 4도움을 기록하며 득점왕을 차지한 김신욱에 이어 2016시즌 광주 유니폼을 입고 20골 1도움을 기록한 정조국이 득점왕을 수상하며 자존심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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