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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세 예상? 미스터 사탄은 신경쓰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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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Z 댓글 0건 조회 361회 작성일 24-06-24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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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사탄" 옥래윤(33‧부산 팀매드)이 아시아 최대 격투기 단체 "원 챔피언십" MMA 라이트급 왕좌 복귀를 위한 진검승부에 나선다. 절대 패해서 안 되는 중요한 일전이지만 현지에서는 쉽지 않은 승부를 예상하는 분위기다. "ONE 파이트 나이트 23"이 다음달 6일 태국 방콕 룸피니 경기장에서 열린다.

옥래윤은 해당 대회에 참가를 결정한 상태이며 알리베크 라술로프(32·러시아/튀르키예)와 5분 3라운드 라이트급 매치로 자웅을 겨룬다. 원챔피언십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옥래윤이 라이트급 정상을 다시 노리려면 아직 종합격투기 패배가 없는 9년차 라술로프를 넘어야 한다. 쉽지 않은 도전이 될 것이다"고 전망했다.

그만큼 라술로프는 강한 상대다. 2016년부터 14전 14승 무패 행진을 달리고 있는데 넉 아웃이 6번, 서브미션이 4번에 달할 정도로 경기를 마무리하는 결정력이 빼어나다. 러시아 종합격투기연맹 아마추어대회 웰터급 선수 시절에도 2013 다게스탄 토너먼트 우승, 2013 북캅카스 연방관구 대회 우승, 2013·2015 전국선수권 준우승, 2016 전국선수권 우승 등 화려한 전적을 자랑했다.

묵직한 파워에 더해 맷집도 좋고 기술적인 완성도까지 갖추고 있는 만큼 정면에서의 맞불 공방전보다는 거리를 두고 싸우는 등 좀 더 세심하게 전략적으로 다가갈 필요가 있다는 의견이 많다. 옥래윤은 2021년 9월 제7대 챔피언 크리스천 리(26·미국/캐나다)를 ONE 종합격투기 라이트급 왕좌에서 끌어내렸다. 그러나 세계적인 강자를 꺾었다는 기쁨도 잠시 2022년 8월 제8대 챔피언 자격으로 나선 재대결에서 왕좌를 빼앗기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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