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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트피스로 갈린 명승부... 튀르키예의 무서운 8강 돌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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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Z 댓글 0건 조회 685회 작성일 24-07-03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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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르키예가 이번 유로 2024에서 "언더독"의 반란을 일으키며, "다크호스" 오스트리아를 무너뜨리고 8강에 올랐다.

튀르키예는 3일 오전 4시(한국시간) 독일 라이프치히에 위치한 라이프치히 스타디움에서 열린 유로 2024 16강전에서 오스트리아에 2-1로 승리했다. 

튀르키예는 8강에서 루마니아를 이기고 올라온 네덜란드와 맞붙는다.

"센터백" 데미랄, 세트피스 멀티골로 승리 이끌다

오스트리아는 4-2-3-1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마르코 아르나우토비치가 원톱에 서고 마르셀 자비처-크리스토프 바움가르트너-로마노 슈미트가 2선을 맡았다. 수비형 미드필더는 콘라트 라이머-니콜라스 자이발트, 수비는 필리프 음베네-필리프 린하르트-케빈 단조-스테판 포슈, 골문은 파크리크 펜츠가 지켰다.

튀르키예는 4-3-3 포메이션을 내세웠다. 전방에 케난 일디즈-아르다 귈러-바르쉬 알페르 일마즈, 중원은 오르쿤 쾨크취-이스마엘 윅세키-칸 아이한이 자리했다. 수비는 페르디 카디올루-압둘케림 바르닥치-메리흐 데미랄-메르트 뮐뒤르가 포진했으며, 골문은 메르트 귀노크가 지켰다.

경기를 시작하자마자 57초 만에 튀르키예가 리드를 잡았다. 귈러가 코너킥을 올렸고, 바움가르트너의 다리에 맞고 골키퍼 몸에 튕겨 흘러나온 공을 데미랄이 왼발 슈팅으로 골망을 갈랐다. 

이후 오스트리아는 강하게 반격에 나섰다. 전반 3분 자비처 패스에 이은 바움가르트너의 박스 밖 슈팅은 골문 옆으로 벗어났다. 전반 7분 코너킥 상황에서 슈미트가 띄어주고 린하르트의 헤더는 높게 떠올랐다.

튀르키예는 간헐적인 역습을 통해 라인을 높게 형성한 오스트리아를 위협했다. 전반 19분 역습을 전개하며 일마즈가 패스하고, 귈러가 왼발 중거리 슈팅을 시도했지만 골문 오른편으로 벗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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